코칭과 마스터마인드에 맞는 공간
마스터마인드나 자기계발 리트릿은 참가자 모두가 서로의 얼굴을 보며 대화할 수 있는 테이블, 자료를 띄울 화면, 그리고 소규모로 흩어져 이야기할 구석 공간이 필요합니다. 일반 숙소에서는 이 세 가지를 동시에 갖추기 어렵습니다.
Kamayana의 큰 발레에는 긴 테이블과 소파가 있어 전체 세션에 쓰기 좋고, 정원 곳곳의 초가지붕 발레와 해먹 발레, 수영장 앞 라운지는 2~3명씩 나누어 하는 페어 코칭이나 개인 성찰 시간에 어울립니다.

발표와 워크숍을 위한 장비
스크린과 프로젝터가 있어 프레임워크 설명, 사례 발표, 참가자 피칭 같은 세션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광케이블 와이파이와 전용 업무 공간이 있어 온라인 게스트 연사와 연결하거나, 프로그램 사이에 참가자가 자신의 업무를 잠시 처리하기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저녁에는 같은 장비로 다큐멘터리나 영화를 함께 보며 그날의 주제를 이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마스터마인드 리트릿 일정 예시
아침에는 잔디밭에서 짧은 움직임이나 명상으로 몸을 깨우고, 함께 아침 식사를 합니다. 오전에는 큰 발레에서 핫시트 방식으로 한두 명의 과제를 깊이 다루고, 점심 이후에는 소그룹 실행 계획 세션을 진행합니다.
늦은 오후에는 수영장, 사우나와 아이스 배스, 해변 산책으로 머리를 비우고, 저녁 식사 자리에서 그날 얻은 인사이트를 나눕니다. 이런 흐름은 집중과 회복이 번갈아 있어 며칠이 지나도 에너지가 유지되기 쉽습니다.

참가자 객실 배정과 프라이버시
코칭 리트릿 참가자는 개인 공간을 중요하게 여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객실 6개 모두 전용 욕실과 에어컨이 있어, 소규모 그룹이라면 1인 1실 위주로 배정할 수 있습니다. 객실 3과 4는 킹 침대 또는 1.5m 침대 두 개로 바꿀 수 있어 배정이 유연합니다.
인원이 많을 때는 객실 1과 2의 퀸과 싱글 구성, 객실 5의 이층 침대 4개 도미토리를 활용해 참가 등급을 나누는 방식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주최자는 보통 마스터룸을 사용합니다.
한 달 임대로 프로그램 설계하기
한 달 단위 임대는 일회성 행사보다 깊이 있는 설계를 가능하게 합니다. 예를 들어 첫 주는 코치진 준비와 공간 세팅, 이후 몰입형 마스터마인드를 진행하고, 남은 기간에 1:1 코칭 세션이나 두 번째 그룹을 받는 방식이 있습니다. 계약은 하나이고 월 임대료도 상세 견적에서 하나로 정해지므로, 회차가 늘어도 숙소 관리가 복잡해지지 않습니다.









